벤처기업인 지메이트(대표 이재헌)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한 개인휴대단말기(PDA) 시제품(모델명 쇼팽)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메이트가 이번에 개발한 「쇼팽」 시제품은 펜기반의 필기인식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일정관리·세계시보·주소록·계산기·메모·사전 등 전자수첩 기능은 물론, 팩스서비스·PC통신·인터넷검색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니고 있다.
이 회사는 오는 11월 말까지 이 제품 개발 및 양산체제를 갖추고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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