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클럽(대표 주경섭)은 최근 컴퓨터 관련제품을 최저가격에 판매하는 컴퓨터 전문매장을 개설해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의 컴퓨터 전문매장은 크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타 매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드웨어 매장에서는 LGIBM PC, 컴마을 등의 PC제품에서부터 각종 주변기기와 디지털카메라가 판매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매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각종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오락게임 CD롬 타이틀과 교육용 타이틀 등이 판매된다.
또 기타 매장에서는 컴퓨터 관련 소품과 가구들까지 준비해 쇼핑객들은 컴퓨터와 관련한 전제품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다.
이지클럽은 특히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 IMG 제품군의 인터넷 비즈니스 파트너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컴퓨터 전문매장을 개장, 테마 및 브랜드별 전문 매장사업을 계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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