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업계에 무선데이터 및 무선인터넷 서비스 경쟁이 한창인 가운데 다수의 이동전화 가입자들이 단말기 성능 한계로 신규 서비스를 시연조차 해보지 못하고 있어 눈길.
이는 시중에 보급된 이동전화단말기 중 삼성·LG·현대 등 「빅3」를 제외한 대다수 단말기들이 데이터서비스 기능을 아예 채용조차 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기능 업그레이드는 물론 신규 모델조차 데이터서비스 사각지대인 제품이 다수인 것으로 지적.
PCS업계의 한 관계자는 『소비자가 데이터서비스가 안된다며 불만을 제기해오면 무척 난감하다』며 『일부 단말기 제조사들은 사업자의 잇따른 요청에도 데이터 기능에 대해 모른척 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5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10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