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록 전문업체인 신정기연(대표 이성권)이 열쇠없이 비밀번호로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디지털 도어록 「뉴웰 2100」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자동잠김기능 △실내에서 열림과 잠김을 색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잠김식별기능 △건전지 방전시 입력된 비밀번호가 지워지지 않는 롬메모리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비디오폰이나 홈오토메이션기기와 연결해 원격 개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통제비밀번호 설정기능을 통해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해 사무실용으로도 적합하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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