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생들로 이뤄진 애니메이션 창작그룹 「모모」가 창작 애니메이션 발표회 및 영상 워크숍을 26일 오후 2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서울국제가족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는 코리아필름하우스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애니메이션 교육을 통해 영상세대들의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미 2, 3편의 작품을 발표해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데뷔한 정윤진(부천 성곡중 1년) 등 4명 회원의 신작들이 상영될 예정이다. 문의 (02)3675-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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