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메시징 서비스업체인 디지토(대표 김근태)는 국내 바이러스 백신 개발업체인 하우리와 업무 협정을 맺고 실시간 바이러스 백신 버전업 서비스 「소메 바이로봇 24」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컴퓨터 바이러스 캘린더와 예방법, 최신 백신을 제공하는 것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은 CIH 바이러스 활동일인 매달 26일 이전에 CIH바이러스 활동 경고 메시지와 예방법, 최신 버전의 백신을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Digito.com 또는 www.softmessenger.com)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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