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완전평면TV 모델을 다양화한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다음달 21인치형 완전평면TV 1기종을 유럽과 국내에 출시하는 데 이어 오는 10월 25, 33인치 완전평면TV 2기종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현재 5개인 완전평면TV 모델 수를 8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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