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그룹의 멀티미디어회사인 NTTME가 위치측정시스템(GPS)과 휴대폰을 기반으로 하는 위치정보제공 서비스에 진출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오키전기공업과 공동으로 소형의 GPS 위치정보시스템을 개발·구축해 올 가을부터 우선 택시 등 운송관련기업을 대상으로 위치정보제공 서비스에 착수할 계획이다.
새 시스템은 손바닥에 쥘 수 있을 정도의 소형 GPS수신기를 휴대폰과 접속해 단말기로 사용하는데 먼저 위치정보를 휴대폰을 통해 「GPS센터」의 서버에 보내고 이어 서버로부터 사용자 기업의 창구에 단말기 위치를 알리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6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엔비디아 잡는다”… 세레브라스, 상장 첫날 68% 폭등
-
9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
10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