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대표 안철수)는 셰어웨어 형태의 컴퓨터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SW)인 「V3+」를 대폭 업그레이드한 「V3+ 네오」를 개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V3+ 네오」는 기존 V3+에 비해 사용자환경이 대폭 개선돼 검사 및 감염된 파일 수, 치료 및 삭제된 파일 수 등 검사결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특히 「V3프로 98 딜럭스」 등 상용제품에만 제공됐던 국내 미발견 바이러스 퇴치기능이 추가됐다.
「V3+ 네오」는 인터넷(http://www.ahnlab.com)이나 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유니텔 등의 PC통신망(GO AHN)으로 제공되며 매주 수요일 신종 바이러스 퇴치기능이 업데이트된다.
또 안철수연구소는 「V3+ 네오」 발표에 맞춰 오는 8월 4일까지 인터넷과 PC통신에서 고객 50명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의 (02)525-2141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