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부 주도로 국제등록을 추진중인 통신용 정지위성 궤도 및 주파수를 SK텔레콤·한국통신·하이게인안테나 등 3개 기업에 배분했다고 21일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통해 세계 각국이 치열한 확보경쟁을 벌이고 있는 위성궤도 및 주파수를 선점할 수 있음은 물론 위성통신사업을 희망하는 사업자들에게 충분한 사전준비 기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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