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최근 아랍에미리트로부터 엘리베이터 39대를 설치하는 300만달러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의 주마 알 마지드 그룹이 발주한 이번 시스템설치 프로젝트는 모두 2건으로 LG산전은 두바이지역 주상 복합건물과 호텔에 각각 엘리베이터를 납품하게 된다.
LG산전은 특히 200만달러의 엘리베이터 24대를 설치키로 한 주상 복합건물에 분당 150m의 고속 기종을 공급하고 이를 계기로 향후 중동지역내 고속 기종 시장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중동지역에서 시장규모가 가장 큰 아랍에미리트를 적극 공략해 올해 이 지역에서만 2000만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스마트홈 굴기'…매터 인증 40% 차지
-
2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3
메타, RGB 마이크로 LED 양산 채비…“AR·VR 공략”
-
4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5
이재용, 유럽 출장 후 귀국…배터리까지 직접 챙겼다
-
6
삼성SDI, 美 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
7
석유화학업계, 중동 리스크에 셧다운 우려…사업재편도 제자리
-
8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9
인터배터리 2026 폐막…EV 캐즘 속 돌파구 찾는 배터리 업계
-
10
김정호 KAIST 교수 “미래 AI 핵심은 메모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