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하반기에 외산게임 11종과 국산게임 2종 등 총 13종의 신작 게임을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인터플레이사의 3D 비행시뮬레이션 게임 「디센트 3」와 롤플레잉 게임 「발더스 게이트 미션(영문판)」을 출시한 데 이어 내달에는 미국 GT인터액티브사의 3D 액션 게임 「언리얼 토너먼트」와 인터플레이사의 레이싱 게임 「드라이버」를 내놓을 예정이다.
국산게임으로는 HQ팀이 개발하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임진록 2」와 단비시스템이 개발중인 액션게임 「까꿍 2」를 4·4분기 중 출시하기로 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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