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전문업체인 스마트전자(대표 조현복)는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최근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고주파(RF)부품시장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전자는 최근 저항기시장의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어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그동안 신규사업을 검토해 왔으며 앞으로 시장성과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 RF부품시장에 참여하기로 하고 제품개발을 진행중이다.
조현복 사장은 『아직 참여 시기를 밝힐 수는 없지만 몇가지 제품을 개발중에 있는 것은 사실이다』면서 『현재 50% 이상 개발이 진행중이어서 올해 말 이전에 참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