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고객정보 유실방지와 안정적인 이동전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후지쯔와 공동으로 「재해복구시스템」을 개발하고 대구 전산백업센터에 이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두 회사가 6개월여에 걸쳐 공동개발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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