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클리어와이어 테크놀로지스가 댈러스 및 포트워스 지역에서 무선인터넷 접속 상용서비스를 개시했다고 「컴퓨터 커런츠」가 전했다.
클리어와이어는 이 서비스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고객들이 자신의 필요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통신서비스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최고 512Kbps 속도의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며 클리어와이어의 액세스서버와 고객사의 근거리통신망(LAN)을 표준 10베이스T 이더넷으로 연결한 후 별도의 장비나 라우터를 추가할 필요없이 건물 창문에 안테나를 설치하기만 하면 된다.
이 회사는 상용서비스에 앞서 지난 3년간 서비스 개발 및 시험서비스를 진행해 왔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