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의 주요 인터넷업체들이 압력단체를 설립했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OL·야후·아마존·더블클릭·이베이·익사이트앳홈·잉크토미·라이코스·더글로브 등 9개의 인터넷 업체들은 인터넷 업계 단체 「넷코얼리션(NetCoalition).com」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들 9개사는 넷코얼리션이 자신들과 인터넷 단체의 이익을 옹호하는 한편 미국 정부 및 의회의 인터넷 정책에 관한 로비활동을 펼치는 압력단체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또 이 단체를 통해 개인정보·지적재산권·정부 규제 등 인터넷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업계의 공통된 입장을 표명해 나갈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