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1250만달러(약 150억원) 규모의 해외공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해외주식시장에서 공모하는 전환사채는 발행일 기준 3년 만기 일시상환방식에, 표면금리 0.0%, 만기보장수익률 5.0%이며, 주간사는 대우증권이다.
이 회사는 해외전환사채 공모발행으로 모집된 자금을 대구·부산지역을 포함한 인터넷 전국망 확대와 차세대 인터넷 종합솔루션 부문과 인터넷 세트톱박스를 포함한 디지털 기기사업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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