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강병호)은 초슬림 및 고강도 펜티엄Ⅱ 노트북PC 2개 모델(모델명 CN640P363M, CN640P333M)을 개발,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우통신이 이번에 선보인 「CN640」기종은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도 두께와 무게가 각각 29.5㎜와 2.45㎏에 불과한 초슬림 초경량 제품으로 플라스틱에 비해 강도가 10배나 강한 마그네슘합금으로 설계돼 외부충격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CN640P363M」기종은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모니터를 비롯해 인텔 펜티엄Ⅱ 363㎒ 중앙처리장치(CPU), 64MB 기본메모리, 6.4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56Kbps 모뎀을 장착하고 있으며 「CN640P333M」은 13.3인치 TFT LCD모니터, 인텔 펜티엄Ⅱ 333㎒ CPU, 32MB 기본메모리, 6.4GB HDD, 24배속 CD롬 드라이브, 56Kbps 모뎀을 내장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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