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IMT2000 및 신규통신서비스사업 강화를 위해 기존 3부문 3실 1단 8담당 7본부 73팀이었던 조직을 3부문 6실 1단 6담당 6본부 68팀 1연구소로 전환하는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통프리텔은 이에 따라 이경준 상무를 단장으로 한 IMT2000 기획단을 신설하고 기술개발담당을 기술연구소로 독립시키는 한편 신상품개발단을 신사업부문으로 변경했다.
또한 시장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경영지원부서를 슬림화하고 수도권 영업본부와 네트워크본부를 별도 지역본부로 독립시켜 수도권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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