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IMT2000 및 신규통신서비스사업 강화를 위해 기존 3부문 3실 1단 8담당 7본부 73팀이었던 조직을 3부문 6실 1단 6담당 6본부 68팀 1연구소로 전환하는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통프리텔은 이에 따라 이경준 상무를 단장으로 한 IMT2000 기획단을 신설하고 기술개발담당을 기술연구소로 독립시키는 한편 신상품개발단을 신사업부문으로 변경했다.
또한 시장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경영지원부서를 슬림화하고 수도권 영업본부와 네트워크본부를 별도 지역본부로 독립시켜 수도권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