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오는 19일부터 가입자에게 이동전화 번호와 별도로 착신전용번호(080-17×-××××)를 부여하고 해당번호로 걸려오는 전화에 대해 착신자가 요금을 부담하는 「파워 080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외부 업무가 많거나 이동이 빈번한 영업사원, 이삿짐센터, 퀵서비스 등 자영업자에게 유용하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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