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양재열)는 최근 미국 휴렛패커드(HP)와 오는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 월 5만대씩 연간 70만대(8000만달러) 규모의 모니터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전자 모니터사업부장 이성 이사(오른쪽)와 HP 주변기기사업부 총괄책임자 아를렛 규베르 씨가 계약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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