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화상통신(대표 이광열)이 기존 노래반주기에 연동해 영상·가사·음성을 배경 영상과 함께 다른 방으로 전송할 수 있는 영상교류시스템인 「보이넷」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녹화와 비디오 감상 기능을 가지고 있어 생일·결혼기념일·돌·회갑잔치 등 가정 기념일에 별도 장비없이도 행사 모습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이 회사 이광열 사장은 『이미 특허와 상표 등록 출원을 마쳤다』며 『앞으로 전자결재시스템과 연계하는 영상회의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