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화상통신(대표 이광열)이 기존 노래반주기에 연동해 영상·가사·음성을 배경 영상과 함께 다른 방으로 전송할 수 있는 영상교류시스템인 「보이넷」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녹화와 비디오 감상 기능을 가지고 있어 생일·결혼기념일·돌·회갑잔치 등 가정 기념일에 별도 장비없이도 행사 모습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
이 회사 이광열 사장은 『이미 특허와 상표 등록 출원을 마쳤다』며 『앞으로 전자결재시스템과 연계하는 영상회의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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