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가로 타입으로는 세계 최소·최경량의 신형 디지털 캠코더를 다음달 1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콤팩트멀티디지컴NVC5」는 9.4×12.9×4.7㎝ 크기(용적 470㏄)에 무게 490g으로 종전 최소·최경량 제품에 비해 각각 20g, 20㏄ 가볍고 작다. 15배 줌렌즈를 채용해 망원 촬영이 용이하고, 우표 크기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면 카드에 저장한 정지영상을 PC 등으로 출력할 수 있다. 가격은 22만50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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