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가로 타입으로는 세계 최소·최경량의 신형 디지털 캠코더를 다음달 1일부터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신제품 「콤팩트멀티디지컴NVC5」는 9.4×12.9×4.7㎝ 크기(용적 470㏄)에 무게 490g으로 종전 최소·최경량 제품에 비해 각각 20g, 20㏄ 가볍고 작다. 15배 줌렌즈를 채용해 망원 촬영이 용이하고, 우표 크기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면 카드에 저장한 정지영상을 PC 등으로 출력할 수 있다. 가격은 22만50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4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5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6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7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8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9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예외 조치…인도 LPG 운반선 2척 통항 허가
-
10
韓 등 5개국서 7개국으로…참전 압박 거세지는 트럼프 “파병 기억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