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그래픽스(대표 김장원)는 자체 개발한 웹서버 방문객 분석소프트웨어인 「웹로그」의 기능을 대폭 향상한 신제품(버전 2.7)과 이에 기반한 일련의 제품들을 이달부터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장원그래픽스가 이달부터 시판에 들어간 「웹로그」 신제품은 웹서버에 접속하는 접속 수는 물론 접속자의 접속현황과 특성, 인터넷 등록정보, 거주지를 자동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며 기존 버전에 비해 시스템 연동 기능을 강화했다.
또 장원그래픽스는 다음달부터 전자우편을 통해 웹서버를 자동 분석하는 「웹로그 온라인」, 웹서버의 최적 조건을 파악해 제시하는 「웹로그 벤치마크」, 내부 사용자가 접속하는 외부 웹사이트를 집계해 분석하는 「웹로그 모니터」를 차례로 내놓을 계획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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