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은 유지비용이 저렴한 도트매트릭스 프린터 신제품(모델명 LQ2080H)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속 드래프트모드에서 인쇄속도가 400cps인 산업용 도트프린터로 5장의 동일문서를 한꺼번에 출력할 수 있는 다중서식 인쇄기능과 용지를 9가지 형태로 급지할 수 있는 다중경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LQ2080H는 KS 완성형·조합형 한글 2350자와 한자 4888자를 비롯해 영문·ASCII·특수문자 등 다양한 종류의 폰트를 지원하며 옵션장치인 이더넷 인터페이스카드를 설치하면 네트워크 상태에서 작동중인 프린터의 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