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경영기획담당 6시그마 기획팀 최경석 부장이 최근 1000만원의 성과급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디지털인센티브제」를 실시하고 있는 LG전자는 최경식 부장이 6시그마를 도입해 적용하면서 54억5000만원의 개선실적을 올리는 등 경영성과 향상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공로로 1000만원의 특별성과급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 말부터 매월 높은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하는 특별성과급제도를 실시해왔으나 개인부문에 10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