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EC) 쇼핑몰 및 지불솔루션 전문업체인 바라인터내셔널(대표 김영수)은 최근 세계적인 인증솔루션 전문업체인 볼티모어 테크놀로지와 협력관계를 맺고 이달부터 인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부터 전자서명법이 발효됨에 따라 곧 공인 인증기관(CA) 환경이 열릴 것으로 보이지만 이와 달리 민간업체가 인증서비스 시장에 진출한 경우는 한국전자인증에 이어 두번째다.
바라인터내셔널은 볼티모어의 「유니서트」 CA솔루션을 구축, 자체적인 인증서비스가 어려운 민간업체들을 대상으로 CA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볼티모어사와는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솔루션 판매에도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3431-9244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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