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 인켈사업본부는 연중 최대 비수기를 맞아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높이기 위해 7월 한달동안 전제품을 최고 35% 할인판매하고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하는 「인켈 바캉스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태전자는 이번 세일기간동안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휴가철 필수품인 자동카메라(9만9000원)를 무료로 제공하며 대리점에서 제품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방문고객에게도 바캉스여행·콘도·레저할인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