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PC용 커넥터 전문업체인 성경(대표 김영철)은 지난해부터 집중 공략해온 미국 수출이 최근 이뤄지면서 미국을 올해 수출전략지역으로 선정,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미국의 한 업체와 자동차 오디오용 커넥터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물량과 가격대를 협의중인데 이르면 다음달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성경은 지난해부터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홍콩현지 판매법인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해 왔는데 최근 수출이 성사되면서 동남아시장과 함께 미국시장을 수출 전략지역으로 선정하고 집중적인 판촉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