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대표 황두연) 외국인투자유치지원센터는 외자유치 전문 통합시스템인 「사이버 KISC」(http://www.kisc.org, www.kisc.or.kr)를 개통, 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KOTRA가 지난해 9월 말부터 13억원을 투입, 개발한 「사이버 KISC」는 △한국의 주요 정보제공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국내기업 알선 및 컨설팅 지원 △투자유치를 위한 각종 이벤트 개최 △외국인투자 신고 및 등록 △지자체 연동 외국인 투자 인허가 처리기능 등을 갖춘 외자유치 원스톱서비스 시스템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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