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대표 김홍식)은 산업자원부 주관 인터넷 사이버몰 대상 수상을 계기로 인지도와 신뢰성이 높아져 사이버쇼핑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인터넷과 통신판매를 통해 하루에 매출이 2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이후 4개월 만에 하루 매출액이 4억원을 돌파했으며 회원 수도 지난해 말 20만명에서 6개월 만에 45만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솔은 이에 따라 사이버 쇼핑분야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3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