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 매출 급증

 한솔CSN(대표 김홍식)은 산업자원부 주관 인터넷 사이버몰 대상 수상을 계기로 인지도와 신뢰성이 높아져 사이버쇼핑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인터넷과 통신판매를 통해 하루에 매출이 2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선 이후 4개월 만에 하루 매출액이 4억원을 돌파했으며 회원 수도 지난해 말 20만명에서 6개월 만에 45만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솔은 이에 따라 사이버 쇼핑분야의 상반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32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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