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국내의 노트북 PC 총수요를 확대시켜 그 중에서 회사가 나눠갖는 몫도 키운다는 마케팅 전략을 몇년 전부터 견지하고 있다.
총수요 확대 전략은 「센스 S670」에도 그대로 이어져 월 1만대 판매를 목표로 노트북 PC 사용이 많은 대학생과 비즈니스맨 등 특정 계층을 주요 공략층으로 설정해 집중 홍보를 통한 영업정책으로 소비자들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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