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동유럽지역의 루마니아와 불가리아에 LG브랜드로 진출한 지 2년만에 현지 최고의 전자제품 브랜드로 올라섰다.
LG전자(대표 구자홍)는 현재 루마니아 현지시장에서 컬러TV와 청소기의 시장점유율이 각각 28%, 20%로 소니·파나소닉 등 일본 업체들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불가리아에서도 컬러TV는 24%, 전자레인지 36% 등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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