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테크(대표 김범훈)는 일본 야마하사의 야마하XG 칩세트를 장착한 PCI방식 사운드카드(모델명 사운드트랙 디지털XG)를 개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4스피커 출력기능과 CD디지털 입력기능을 갖춘 사운드카드로 다이렉트사운드를 지원, 대부분의 게임에서 3차원 입체 음향효과를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훈테크는 「사운드트랙 디지털 XG」 출시를 기념해 훈테크의 이전 사운드카드와 옥소리카드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의 사운드카드를 보상 판매하는 업그레이드 행사도 실시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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