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테크(대표 김범훈)는 일본 야마하사의 야마하XG 칩세트를 장착한 PCI방식 사운드카드(모델명 사운드트랙 디지털XG)를 개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4스피커 출력기능과 CD디지털 입력기능을 갖춘 사운드카드로 다이렉트사운드를 지원, 대부분의 게임에서 3차원 입체 음향효과를 출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훈테크는 「사운드트랙 디지털 XG」 출시를 기념해 훈테크의 이전 사운드카드와 옥소리카드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의 사운드카드를 보상 판매하는 업그레이드 행사도 실시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