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판매시점정보관리(POS)시스템 전문업체인 엑스엔(XN)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한국엑스엔(대표 마이클 로버트베리)은 최근 연락사무소 설립을 마치고 한국후지쯔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하는 등 국내 유통정보화 시장의 본격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엑스엔은 「체크아웃」이라는 멀티미디어 POS를 개발, 공급하면서 호텔·식당·패스트푸드 등 외식업계의 POS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업체다. 문의 (02)3288-4599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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