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SEK99에 정보기술 전문업체, 단체, 국가기관 등을 참가시켜 대만국가관(Taiwan Pavilion)을 설치운영한다.
대만 경제부가 직접 주관하는 이번 대만국가관에는 렉트론·맥스트로닉 등 22개 업체의 네트워크장비, 디스크장치, 컴퓨터액세서리 등 250여점의 신제품들이 출품됐다. 이 같은 출품 동향은 사운드·그래픽카드, 주기판 등 기존 대만업체들의 단골품목들과 다른 것이어서 국내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분야별 출품현황을 보면 네트워크장비 부문에서 아미고기술, 에이텐 인터내셔널, 홀리 펄, 렉트론, 패스트 채널 등 6개사가 자체 개발한 LAN카드·팩스모뎀·허브·스위치·커넥터·USB관련장치 등을 선보였다. 디스크장치 부문에서는 데이터파브시스템스, 맥스트로닉, 세일링스토롱 인터넷널 등 5개사가 CD리라이터블, CD리코더롬, 하드디스크, RAID솔루션, 대용량 디스크 어레이 등을 출품했다.
<이규태기자 g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