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김경중)은 다음달 전자서명법 발효에 맞춰 기존 사이버증권거래서비스에 인증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전산은 사내에 전자인증센터를 설치하고 다음달 안에 증권분야의 공인인증기관(CA)으로 신청할 계획이다.
인증은 인터넷 전자상거래(EC) 환경에서 사용자의 신원 및 거래내용 등을 확인해주는 서비스로 EC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간주된다.
증권전산은 이날 증권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증권사 및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전자인증서비스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