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과학기술 관련 정책개발과 관련 법개정을 위한 「21세기 전문인 참여포럼」이 결성된다.
한반도정보화추진본부(본부장 정호선 의원)는 21세기 국정개혁을 주도할 만한 역량을 갖춘 산업·과학기술계 인사와 지식기반산업계 경영인을 중심으로 「21세기 전문인 참여포럼」을 결성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21세기 전문인 참여포럼」은 오는 7월 20일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한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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