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정보시스템(대표 여인갑)은 서버통합 수요를 겨냥한 새로운 유닉스서버 「RM600 CS42」를 출시, 이달 말부터 국내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멘스정보시스템이 공급하는 「RM600 CS42」서버는 300㎒ R12000 프로세서를 최대 24개 장착할 수 있고 2대의 유닉스서버 시스템을 한 캐비닛 내에 클러스터로 구성했다. 또한 이 제품은 한 캐비닛 내에 근거리통신망(LAN) 애플리케이션과 콘솔 연결을 위한 이더넷장비와 광채널 연결 등으로 데이터 입출력 속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이 제품은 대칭형멀티프로세싱(SMP)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의 병렬 프로세싱과 데이터의 분산처리 능력이 뛰어나 온라인트랜잭션처리(OLTP), 데이터웨어하우스(DW) 등의 업무처리에 적합하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2
삼성SDS, 창사 이래 첫 노조 출범…성과급 개편 갈등 새국면
-
3
“랜섬웨어, 즉시 신고시 일사천리 지원”…정부, 랜섬웨어 복구 돕는다
-
4
단독SK AI 서밋, 상반기 개최한다…엔비디아 'GTC'와 연계 추진
-
5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세계 AI 지출, 3년 뒤 7245조원…“수백 에이전트 사용시 통제 위기”
-
8
[테크 차이나] 중국 유니콘 381개, 스타트업 명단 아니라 산업 배치도다(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9
정부, '소버린 AI' 핵심 GPU 확보 총력전… 3조 투입 사업 연장 검토
-
10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