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 하반기중 소프트웨어·애니메이션 등 지식서비스사업자와 벤처기업 집적시설 입주 중소기업들에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운전자금 1000억원과 시설자금 1000억원 등 총 2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연말까지 수시로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업체들이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미 지원받은 업체도 지원한도 내에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원대상도 제조업과 제조관련 서비스업에서 중소 무역업체로 확대했다. 문의 (02)3455-8340∼5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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