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문화사업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연극극단의 공연물 입장권 전산예매를 무상으로 해줄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인터파크가 무상 지원하는 대상은 한국연극협회 소속 연극 극단이 공연하는 모든 연극 공연물이며 오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티켓파크가 운영하는 시내 50여개 주요 예매처와 인터넷 등에서 티켓을 판매할 수 있게 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