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대표 강문창)은 최근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Y2K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영업활동 안정성 확보 및 대외신인도 제고를 위해 이달 초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산하 한국Y2K인증센터에 심사를 요청, 최근 심사를 통과하고 Y2K인증을 취득했다. 두산건설의 인증범위는 전산 및 비전산분야를 망라한 전 부문이며 본사 이외에 열병합발전소·건설기계사업부·현장 등 전 사업장이 인증대상이다.
두산건설은 이번 인증취득 이후에도 비상계획 수정 및 보완 등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관리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