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 백두대간(대표 이광모)이 이란 영화 「하얀풍선」(감독 자파르 파나히) 개봉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이란의 토속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페르시아 풍물전」을 서울 코아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설날을 맞아 금붕어를 구입하는 이란의 독특한 풍습에 얽힌 소박한 가정사를 다룬 이 영화의 내용처럼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페르시아 민속품인 카펫과 동 조각품, 테이블보 등 수예품, 아라비안 항아리, 버펄로 뿔로 만든 동물 등 각종 토속 공예품들이 선보인다. 문의(02)747-7782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