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전문업체인 버츄얼아이오시스템(대표 서지현)은 최근 아리랑구조조정기금으로부터 12억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리랑기금은 이 회사의 기술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액면가 5000원인 주식 1만2000주를 주당 10만원으로 산정해 모두 12억원을 지급했다. 이로써 버츄얼아이오시스템은 자본금을 3억5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으로 늘렸으며 자본잉여금 11억4000만원의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
버츄얼아이오시스템은 이 자금을 신기술 개발과 미국과 유럽 등지의 해외 선진시장 개척에 우선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