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서신파워(대표 이병식)는 오는 8월부터 2억원을 들여 생산라인과 자동화 검사장비를 도입하는 등 생산설비를 증설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현재 30여명인 생산직 인력을 오는 9월까지 70여명으로 늘려 PC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의 월 생산능력을 지금보다 2배 늘어난 20만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신파워는 새로 증설되는 생산라인을 LCD 모니터와 일체형 PC용 SMPS의 생산라인으로 활용하는 한편, 기존 생산라인에서는 ATX와 마이크로 ATX용 SMPS를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