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메디칼(대표 최현식)은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의료기기 판매가 호조를 보여 올 상반기 매출이 당초 목표보다 137% 이상 초과한 18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의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방사선 장비와 내시경 판매가 크게 증가한 데다 주력상품인 미숙아보육기와 X선 촬영장치 수출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이 회사 측은 분석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