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게임전용 플랫폼 공급업체인 비테크놀로지(대표 장석원)가 온라인게임시장에 참여한다.
이 회사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미국의 멀티튜드사와 제휴, 이 회사의 서바이벌 게임 「파이어팀」을 내달 초순부터 국내에서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어 미국 3DO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메리디안 59」도 오는 8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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