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엑스선기계(대표 문창호)는 최근 인천시 부평수출공단 내 연건평 2500평 규모의 4층 공장을 25억원에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기존 충남 금산소재 제1공장을 X선 촬영장치 등 전자의료기기의 부품 제조에 주로 활용하고, 부평 제2공장은 디지털 X선 촬영장치(DR) 등 첨단 완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곳으로 차별화하는 등 생산을 2원화하기로 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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