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011 이동전화 단문메시지 전송서비스를 이용한 「보험정보 조회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011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보험설계사가 피보험자의 주민등록번호나 차량번호를 메시지로 전송하면 보험사 호스트컴퓨터가 이를 수신, 조회정보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주는 것으로 보험정보를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용요금은 메시지 전송건당 20원이며 별도의 통화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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