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APEC 특별기금을 활용해 APEC 회원국 중 15개 개도국의 지재권분야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APEC 지재권 국제심포지엄」이 14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개막됐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개도국의 지재권 보호 강화방안 등이 중점 논의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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